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Goodmorning letter



          

허물을 벗지 않는 뱀은 결국 죽고 만다. 인간도 완전히 이와 같다.
낡은 사고의 허물 속에 언제까지고 갇혀 있으면,
성장은 고사하고 안쪽부터 썩기 시작해 끝내 죽고 만다.
늘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니체, [니체의 말]에서. 행복한경영이야기. 사진/태왕사신기. 늘 처음처럼.....w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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